크리스에프앤씨,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주목 e공시] 진영기 기자 입력2024.03.25 13:54 수정2024.03.25 13:5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크리스에프앤씨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9월 24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은 하이투자증권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