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멸치잡이 어선 엔진실 화재…외국인 2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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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곧 꺼졌으나, 엔진실에서 작업하던 30대 인도네시아인 2명이 화상을 입었다.
이들은 병원에서 치료을 받았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통영해경은 인화성 물질을 이용해 엔진실 청소를 하던 중 유증기가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