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돈사서 화재…돼지 239마리 피해 입력2024.06.22 06:54 수정2024.06.22 06:54 지난 21일 오후 6시 44분께 대구 군위군 군위읍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어미돼지 39마리와 새끼돼지 200마리, 축사 일부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