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D 사외이사에 김상헌 前 네이버 대표 입력2025.01.21 18:29 수정2025.01.22 00:19 지면A28 한국신용데이터(KCD)는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사진)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김 사외이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서 판사로 일하다가 2007년 NHN(현 네이버)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8년 동안 네이버 대표를 지냈다. 김 사외이사는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 혁신을 이끄는 KCD에 사외이사로 합류해 기쁘다”고 말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