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통신원 리포트=일본 신약개발 창출 능력의 변화와 대학의 연구력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많은 혁신적인 신약이 탄생했다. 대부분은 일본의 과학기술력을 살린 화학합성 의약품이었고, 그것이 일본의 강점이기도 했다. 그러나 새로운 의약품에 대한 니즈는 암이나 희귀질환 등 난치병이 중심이 됐고, 신약개발의 타깃도 암이나 난치병의 원인 유전자 등 보다 복잡한 것으로 바뀌고 있다.
글 정권 객원기자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