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반도유보라, 부산서 드문 평지…'멀티역세권'·명문학군

반도건설이 부산 동래구 낙민동에 ‘동래 반도유보라’를 선보인다. 부산에서도 희소성 높은 평지에 들어서고 최고 42층으로 지어져 지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40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동해선 동래역과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 1호선 교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동래구 사직동과 명륜동 학원가가 가깝다. 부산지방법원, 세무서 등 행정 시설과 수안인정시장, 메가마트 등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

주변 수민어울공원과 낙민 공원 등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부산 사직종합운동장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도 인접한다.

부산 첫 대심도 지하도로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내년 1월 개통할 예정이다.

동해선 동래역 인근에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동래구 생활복합센터(연면적 7858㎡)가 2027년 개관한다. 공공도서관과 북카페, 평생학습장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