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企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영웅 기업인들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 네 번째)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다섯 번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열렸다. 중기중앙회는 1992년 이후 산업훈장을 받은 기업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경영자 등 총 383명을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