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륙도에 핀 봄 입력2025.03.21 17:56 수정2025.03.22 02:08 지면A1 21일 부산 용호동 오륙도해맞이공원을 찾은 시민이 노랗게 핀 수선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전국은 낮 최고 기온이 13~22도까지 오르는 등 봄 날씨를 보였다. 이번 주말에도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중국발 미세먼지가 몰려와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뉴스1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