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정수기, 콤팩트한 크기 '아이콘 시리즈'…주방공간 혁신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정수기 부문
코웨이 정수기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정수기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1989년 설립된 후 30년 넘게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정수기 회사다. 코웨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혁신을 거듭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이콘 정수기2 등 아이콘 시리즈는 초소형 크기와 뛰어난 위생성, 편의 기능을 겸비해 인기를 끌고 있다. 고객들의 호평 속에 누적 판매 160만 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아이콘 시리즈는 콤팩트한 크기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고 주방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색상 선택이 가능해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아이콘 정수기는 가로 18㎝의 슬림한 사이즈로 주방 공간의 혁신을 이뤘으며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기존 자사 얼음정수기 대비 부피를 약 40% 줄였다.

아이콘 시리즈는 편의 기능과 위생성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100도까지 추출 가능해 물을 따로 끓일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수를 이용할 수 있다. 물이 나오는 파우셋은 손쉽게 분리해 필요시 세척 가능하며 6시간마다 자외선(UV)으로 살균해 위생성을 높였다.

코웨이는 인공지능(AI) 등 기술 혁신을 더해 고객 만족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 ‘AI 스마트 진단 기능’을 통해 기기 상태를 실시간 점검할 수 있으며, 이상 감지 시 스마트폰으로 해결 방법을 제시해줘 빠른 조치가 가능하다. 고장이 해결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고객센터로 연결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수기 자가 관리가 용이하도록 필터 교체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서 확인해주는 스마트 필터 센싱 기술도 적용했다. 자동으로 필터 수명을 확인해 교체 시기가 지나면 알람을 보내고, 필터 교체가 완료되면 새 필터를 감지해 자동으로 세척해준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필터 기술력, 인테리어를 고려한 디자인, 편의 기능을 집약한 제품을 선보여 오랜 기간 고객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며 “다양한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해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서 기자 yskim055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