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 아이맙 임상중단 등 악재에 나스닥 퇴출 위기 이우상 기자 입력2025.03.25 08:35 수정2025.03.25 08:48 애브비와 공동개발 후 끝없는 추락 에이비엘바이오와 공동개발이 유일한 희망 한때 10조원 이상으로 시가총액이 증가했던 아이맙이 연이은 주가하락으로 나스닥 퇴출 위기에 몰렸다. 구글 캡처에이비엘바이오의 파트너사 아이맙이 연이은 주가하락으로 나스닥 퇴출 위기에 내몰렸다. 에이비엘바이오와 공동개발 중인 항암제 후보물질 ‘지바스토믹’의 임상개발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그인 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