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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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일 출근길에 읽는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의 주요 기사입니다.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야후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일본 총무성으로부터 행정지도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영섭 KT 대표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8년까지 기업 대상 인공지능 전환(AX) 매출을 2023년 대비 300%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최근 83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여 시리즈B 투자를 총 1080억 원 규모로 마무리했습니다.
▶네이버 '라인' 매각 리스크 벗나…정보 유출에도 日 행정지도만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야후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일본 총무성으로부터 행정지도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이전보다 완화된 조치로, 네이버의 지분 매각 압박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3109881
▶KT, 2028년까지 AX 매출 300% 성장 목표
=김영섭 KT 대표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8년까지 기업 대상 인공지능 전환(AX) 매출을 2023년 대비 300%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여 한국형 AX 솔루션과 AI 기반 통신 등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AI와 IT 분야의 인력 정예화를 통해 경영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3109841
▶AI 플랫폼 뤼튼테크, 총 1080억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최근 830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여 시리즈B 투자를 총 1080억 원 규모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회사는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 포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규 투자에는 실리콘밸리 기반의 굿워터캐피탈 등이 참여했습니다.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 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10월 부분 유료화 도입 후 한 달 만에 월 매출 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3109851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