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4000억대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신저가 추락'
입력
수정

이날 오전 9시31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4.67% 내린 1만3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1만3150원까지 내리면서 최근 1년 가장 낮은 주가 수준을 형성했다.
앞서 두산퓨얼셀은 전날 한국전력기술, 금호기술, LS일렉트릭과 맺은 3988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착수 지시서 장기 미발급에 따라 합의를 통해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