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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2026년 1분기 핵심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달성했으나 렉라자 유럽 마일스톤 인식 지연에 따른 수익성 불확실성으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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