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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은 1분기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신동 부문의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방산 부문의 일시적 매출 이연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며, 향후 하반기 방산 실적 회복 가시성과 지배구조 불확실성 해소 여부가 주가 향방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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