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래프톤
사진=크래프톤
30일 코스피지수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가운데 게임주는 반등에 성공했다. 증권가는 게임업종이 증시 변동성보다 실적과 신작 모멘텀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보다 6.15% 오른 2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NC는 2.92% 상승한 22만9000원, 넷마블은 6.95% 오른 3만8450원에 장을 마감하는 등 주요 게임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