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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배터리 대형주의 동반 급락으로 하루 만에 반등분을 반납하며 3%대 하락 마감한 가운데, 실적 개선과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발표한 삼성E&A 등 일부 개별 호재 종목들은 급등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마감시황] 반등 하루만에 반도체·배터리 급락…삼성E&A는 16% 상승
22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배터리 대형주가 동반 하락하며 전날 반등분을 반납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1.89포인트(3.52%) 내린 5533.77, 코스닥지수는 28.66포인트(3.62%) 하락한 764.1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날 상승분인 182.92포인트를 하루 만에 모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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