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재 터졌지만 주가 하락…삼성전기 전망은?
삼성전기가 엔비디아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생산시설 공동 투자에 나선다는 소식에도 하락 전환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기판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1.97% 내린 11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5.65%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