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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해외 원전 수주, 중동 재건 참여 및 신성장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출 기업이자 종합 디벨로퍼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 반등과 중장기 성장 전망에 힘입어 시장의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들어 44% 급등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700원(2.46%) 내린 2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여전히 올해 들어 40.6% 상승한 가격이지만 지난달 부터 조정을 받으며 지난 4월 21일 기록한 고점(4만3100원) 대비 35.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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