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버린 주식 초고수들…새롭게 담은 주도주는?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4일 오전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삼성중공업 등을 대거 사들였다. 반면 최근 단기 급등한 한미반도체와 동진쎄미켐 등은 집중적으로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4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중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고수 투자자들은 이날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전 10시 기준 삼성전자 전 가래일보다 0.35% 하락한 35만9250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