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소재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지난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소재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1
투자 수익률 상위 1% 주식 초고수가 지난 4일 SK하이닉스와 LG전자, 네이버를 가장 많이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5일 방한을 앞두고 총수들과의 미팅이 예정된 기업에 대한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5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전날 '주식 초고수'가 가장 많이 매도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주식 초고수는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이면서 전월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계좌를 뜻한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5.08%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