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초대박 났는데…펄어비스 주가는 왜 식어가나
펄어비스 주가가 신작 ‘붉은사막’ 흥행 기대감이 정점을 지나며 빠르게 식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 체력이 탄탄히 다져진 만큼 향후 상승 동력이 충분하다는 증권가 평가도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전날보다 4.26% 내린 4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4월 1일 기록한 52주 신고가(7만2000원) 대비 41.2% 하락한 수준으로, 한 달 새 22.5%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