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방산 업계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200조 원에 달해 장기적인 우상향이 전망되는 가운데, 다올투자증권은 새로운 밸류에이션 방식을 적용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 한국항공우주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하반기 선호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을 제시했다.
2026년 하반기 증시전망-방산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
"국내 방산 업계 수주 파이프라인이 200조원으로 추산됩니다. 최근 방산주의 주가 변동성이 심하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