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방산 업계 수주 파이프라인이 200조원으로 추산됩니다. 최근 방산주의 주가 변동성이 심하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경 프리미엄9 투자 스쿨' 강연을 통해 "올해 방산 업계 피크아웃 가능성은 낮다"며 "2028~2029년 수출이 꺾일 수 있으나 올해와 내년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이란 점에서 방산주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