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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술인 광패키지엔진(CPO)의 양산 지연 우려로 광통신주가 최근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시장 전문가들과 엔비디아 측은 장기적인 광통신 수요의 성장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점찍은 CPO 기술
"수율 낮아 양산 지연" 관측에
글로벌 광통신주 급락
"광통신 펀더멘털은 유효"
한달간 주가 40% 빠진 광통신주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세미애널리시스는 지난 9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엔비디아의 네이티브 800 VDC(볼트 직류 전원 공)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 병목 현상을 해소할 돌파구로 지목한 CPO 등 두 가지 차세대 기술의 도입 일정이 시장의 예상보다 지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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