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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디안원자산운용이 한국 증시의 본격적인 재평가를 전망하며 블록딜 중심의 안정적인 멀티전략과 해외 기관 자금 유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멀티전략 헤지펀드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PER 16배만 적용해도 코스피 2만 가능
삼성SDS-KKR 협력은 한국 리레이팅의 시작
글로벌 기관 자금, 국내로 물밀듯 몰려와
국내 헤지펀드 운용사인 메리디안원자산운용이 한국 증시의 대세 상승이 이제 시작 단계라고 진단했다. 기업 실적 개선만으로 오른 지금까지의 장세를 넘어 앞으로는 기업가치 재평가(리레이팅)가 본격화되면서 코스피가 글로벌 증시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삼성그룹의 대규모 인수합병(M&A)과 자본배분 전략이 한국 증시의 재평가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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