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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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부터 상승세를 탄 비트코인이 추석 연휴 동안 1억1000만원대를 오가고 있다. 기관투자가의 수요가 가격 유지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9시 1억1365만7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대비 1.3% 내린 수치다. 비트코인은 지난 18일부터 종가(다음 날 오전 9시) 기준 1억10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