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 임형택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 임형택기자
수익률 상위 1%의 주식 투자 고수들이 국내 증시에서 주가가 내린 삼성전자 우선주와 보통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반면 2차전지주와 태양광주 등 주가가 오른 종목은 매도 상위권에 올랐다.2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고객 가운데 전월 수익률 상위 1%에 든 초고수들은 이날 개장 직후부터 오전 10시까지 삼성전자우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우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4.09% 내린 2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순매수 2위는 삼성전자다. 삼성전자 주가도 3.15% 내린 27만6500원이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사진=미래에셋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