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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약 1.5% 보유 사실을 공개하며 지주사의 심각한 저평가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SK가 연내 발표할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할인율 해소 방안이 담길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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