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다음달 27일 네이버 3대 주주 오른다
엔비디아가 다음달 27일 네이버의 3대 주주에 오른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가 손잡고 추진하는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 사업이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30일 공시했다. 다음달 3일 최종 발행 주식 수를 확정하고 6일 납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