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은 3개소의 선착장(구드래, 고란사, 수북정)에서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다. 고증을 거쳐 건조한 백제시대 황포돛배를 타고 부소산성의 낙화암과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강변길의 향기에 취해보자.
충남 부여군 부여읍 나루터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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