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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트래블 x SRT매거진 100호 특집 '4월의 뚜벅이 여행'
백제의 이야기 속으로
버스 타고 물 위를 달려볼까
원주의 명산과 명소를 편리하게
밤의 세종을 만나다
역사와 현재가 어우러진 곳
목포의 화려한 반전매력
일석이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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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보다 밥에 진심인 한국인을 위해 현지인에게 직접 추천받은 맛집을 한데 모았습니다. 인기 메뉴부터 이용 꿀팁까지, 발품 팔아 수집한 알짜배기 정보를 공개합니다.
도쿄 올림픽(2020/실제 개최는 2021)을 앞두고 츠키지어 시장은 도요스로 이전했다. 새로운 시장은 너무 깨끗하고 엄격하게 운영돼 일반인들은 시장에 들어갈 수 없으며 2층에서 유리를 통해 내려볼 수 있을 뿐 시장 감성은 전혀 체험할 수 없다.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면천읍성, 산이정원, 무진정..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 명소들은 유명한 관광지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진 각 지역의 숨겨진 관광지다. 관광업계에서는 '강소형잠재관광지'라고 칭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10곳을 발표했다.
여행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개인의 취향과 필요가 세분화하면서 여행을 ‘맞춤 정장’처럼 커스터마이징하는 초개인화 서비스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 같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건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이다. 기술력과 차별화된 상품, 서비스를 기반으로 섬세하게 디자인된 맞춤형 여행을 제공한다.
한끼 식사에 40만 원을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러나 예약을 받기 시작하자마자 50여 석의 자리가 금세 동난 것은 물론, 대기 명단마저 마감됐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새라새'에서 진행하는 갈라 디너 얘기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더 라운지에서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정상협 셰프의 랍스터 아스픽 젤리·한우 타르타르 감자 뢰스티 등 세이버리 메뉴, 이지명 셰프의 로즈메리 포카치아 젤라토·바질 화이트초콜릿 크림 타르트 등 스위트 셀렉션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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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에서 미쉐린 스타 셰프의 미식을 맛볼 수 있게 됐다.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스파가 세계적인 셰프 올리비에 엘저를 영입했다. 올리비에 엘저는 총 25개의 미쉐린 스타를 보유한 셰프다. 피에르 가니에르, 조엘 로부숑 등 미식계 거장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포토 스폿으로 유명한 죽성드림세트장에서 차로 10여 분 거리에 기장시장이 자리한다. 기장 미역, 다시마, 멸치, 곰장어와 붕장어, 생갈치 등 기장 대표 특산물도 모두 기장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싱싱한 해산물과 왁자한 로컬의 멋이 팔딱팔딱 살아 숨 쉬는 기장시장은 여느 마트, 시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도 문전성시를 이룬다.
호텔스닷컴이 봄꽃과 함께 계절을 만끽하기 좋은 필수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호텔스닷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중 59%가 호텔 예약 시 비용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용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우회 여행지'를 선호하는 여행객은 71%에 달했다.
한경트래블과 SRT 차내지 SRT매거진이 창간 100호를 맞아 11개 테마 별, 취향 따라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 100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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