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만 수변노을공원 김은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4.04.14 13:06 수정2024.04.14 13: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흥만 수변노을공원 고흥만 수변노을공원고흥의 뛰어난 풍경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고흥 10경' 중 한 곳.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해 질 녘 노을이 특히 아름답다. 캠핑장도 마련되어 전국에서 캠퍼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봄에는 4km 길이의 벚꽃 터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은아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진관광, 현장의 목소리로 다시 만든 2026 유럽 패키지 한진관광이 유럽 패키지 여행 상품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고객 중심의 품질 고도화를 단행한 것. 이번 변화는 단순한 옵션 추가나 일부 일정 수정이 아니라 고객을 직접 케어하는 베테랑 여행인솔자들과 함께 고민... 2 오만, 편견을 깨다 수없이 비행기에 몸을 실었지만 이토록 두려움이 컸던 적은 없었다. “거긴 어디야?” “위험한 나라 아니야?“ 아라비아반도 끝자락에 있는 오만(Oman)으로 떠난다는 말에 수... 3 파도치는 거북이의 모성…오직 1%, 이 바다로 돌아온다 오만의 어촌 마을 수르에서 30분여 떨어진 아라비아반도 동쪽 끝 해변 ‘라스 알 진즈’. 밤 9시가 되자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여행자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이곳은 세계 최대 거북이 산란지이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