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리안 가이' 황희찬, 롯데호텔 앰버서더 됐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가 롯데호텔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가 롯데호텔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울버햄프턴에서 맹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가 롯데호텔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5월 28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위촉식을 열고 황희찬을 롯데호텔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앞서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을 브랜드 앰버서더에 위촉한 바 있다. 이어 황희찬 선수를 앰버서더로 위촉하며 스포츠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한 셈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호텔이 아직 진출하지 않은 유럽에도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태홍 대표이사는 위촉식에서 "차근차근 발전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난 황희찬 선수의 성장 과정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역사와 매우 흡사하다. 앞으로 '코리안 가이' 황희찬 선수와의 시너지를 통해 롯데호텔앤리조트를 세계 곳곳에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비싸서 여행 못갔는데…"절반 돌려드립니다" 파격 선언한 곳 [트래블톡]

      "가족, 반려견과 함께한 여행인데 '반값 지원' 덕분에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고환율·고물가 장기화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를 찾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여행 중에서도...

    2. 2

      中 황금연휴 다가오는데…日 항공편 무더기 취소, 韓 인기 기대

      중일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 기간 한국의 인기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15일 중국 현지 매체 제일재경은 항공 데이터 플랫폼 항반관자를 인용해, 춘제 특별 수송기간인 춘윈(2월 2일...

    3. 3

      "호텔 가격 비싸도 좋아요"…가족여행 간 40대 푹빠진 이유

      서울 대기업에 다니는 김 모 과장(42)은 이번 설 연휴 사이판 여행을 앞두고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 리조트를 택했다. 처음엔 1박당 가격이 일반 호텔보다 30%가량 비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