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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올림픽서 맛보는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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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프랑스, 파리 올림픽 맞이 참여형 이벤트 진행
    에어프랑스 레스토랑 '팔레 드 도쿄'. 사진=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 레스토랑 '팔레 드 도쿄'. 사진=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가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을 기념해 파리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포츠 경기 관람과 유명 관광지 체험은 물론 에어프랑스만의 기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올여름 치열한 스포츠 게임이 펼쳐질 경기장 인근 '팔레 드 도쿄'에서 에어프랑스 레스토랑이 운영된다. 방문객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에어프랑스의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전용 기내식을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는 프랑스의 미쉐린 3스타 셰프 아르노 랄멍이 담당한다. 고기, 가금류, 생선, 채식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는 2024 월드 페이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니나 메타예가 맡는다. 모든 요리는 세계적 디자이너 장-마리 마소가 에어프랑스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식기에 제공된다.

    메뉴는 음료 포함 85유로에 판매된다. 8월에는 리뉴얼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방문 가능하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에어프랑스 레스토랑 '팔레 드 도쿄'. 사진=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 레스토랑 '팔레 드 도쿄'. 사진=에어프랑스
    팔레 드 도쿄 내 별도 전시 공간에서는 디자이너 라비 카이루즈가 에어프랑스 캠페인을 위해 제작한 아이코닉한 빨간색 드레스가 전시된다. 에어프랑스의 최신식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과 에어버스 A350 조종실, 출시 예정인 에어프랑스 굿즈도 둘러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에어프랑스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소개하는 공간을 조성했다.

    에펠탑 인근 스팟24에는 에어프랑스 기내 시설 및 서비스 소개 공간을 마련한다. 내달 28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에어프랑스 장거리 항공편 비즈니스 클래스부터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가 있는 고객들을 위한 SAPHIR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다. 일요일부터 수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에어프랑스는 팔레 드 도쿄와 스팟24에 조성한 공간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기자 park.so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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