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프리미엄 패키지 '시그니처 블랙'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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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를 출시하고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시그니처와 완벽한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시그니처 블랙으로 나눠 운영한다.
이번 시그니처 블랙 기획전은 '모두가 꿈꾸는 단 하나의 럭셔리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규슈, 북해도, 도쿄, 스위스, 이집트, 두바이, 아프리카 등 인기지역을 대상으로 상품으로 구성했다.
시그니처 블랙 상품은 5성급 이상의 고급호텔에 숙박한다.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 필요한 필수 경비가 모두 포함돼있다. 또 핵심 관광지만 방문하는 여유로운 일정이 특징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현지 핫플레이스 방문과 미슐랭 레스토랑, 현지 유명 식당 방문으로 현지 체험을 중시한다. 최소 인원 출발 보장, 소규모 단독 행사 및 3억원 여행자 보험이 특전으로 포함되어 있고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선택이 가능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우준열 모두투어 부사장은 "최근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가장 완벽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블랙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여행을 통해 더욱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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