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투어, 프리미엄 패키지 '시그니처 블랙' 기획전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모두투어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한 패키지 '시그니처 블랙'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를 출시하고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시그니처와 완벽한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시그니처 블랙으로 나눠 운영한다.

    이번 시그니처 블랙 기획전은 '모두가 꿈꾸는 단 하나의 럭셔리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규슈, 북해도, 도쿄, 스위스, 이집트, 두바이, 아프리카 등 인기지역을 대상으로 상품으로 구성했다.

    시그니처 블랙 상품은 5성급 이상의 고급호텔에 숙박한다.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 필요한 필수 경비가 모두 포함돼있다. 또 핵심 관광지만 방문하는 여유로운 일정이 특징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현지 핫플레이스 방문과 미슐랭 레스토랑, 현지 유명 식당 방문으로 현지 체험을 중시한다. 최소 인원 출발 보장, 소규모 단독 행사 및 3억원 여행자 보험이 특전으로 포함되어 있고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선택이 가능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일본 북해도. 사진=모두투어
    일본 북해도.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추천하는 일본 지역의 대표 상품은 '북해도 료칸 온천 4일'이다. 북해도의 핵심 관광지만 포함된 일정에 △도야호수 유람선 탑승 △우스잔 로프웨이 등 인기 선택 관광 △전통 료칸에서 즐기는 가이세키 특정식과 이시카리나베&활 전복구이 등의 다양한 현지 특식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스위스. 사진=모두투어
    스위스. 사진=모두투어
    유럽 지역의 대표 상품은 '스위스 완전 일주 9일'이다. △인터라켄 △체르마트 △루체른 등의 스위스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고 스위스 알프스의 4대 전망대 관람과 라보 와이너리에서 스위스 전통 와인 시음 등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취리히 미슐랭 레스토랑, 퐁듀 등의 현지 특식이 제공된다.
    탄자니아 옹고롱고로 국립공원. 사진=모두투어
    탄자니아 옹고롱고로 국립공원. 사진=모두투어
    아프리카의 대표 상품은 '아프리카 직항 비즈니스 탑승 아프리카 6국 12일'이다. 아프리카 핵심 6개국 케냐·탄자니아·짐바브웨·보츠와나·잠비아·남아공을 방문한다. 아프리카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탄자니아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국립공원과 보츠와나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킬리만자로산 트레킹, 세계적인 노을 명소로 꼽히는 잠베지강 센셋 크루즈 등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아프리카 전통 바비큐 야마초마, 남아공의 명물 랍스터 요리, 360년 전통의 케이프타운 와인 시음 등의 아프리카 현지 특식을 맛볼 수 있다.

    우준열 모두투어 부사장은 "최근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가장 완벽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블랙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여행을 통해 더욱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모두투어, 내년 겨울에 떠나는 '한·일 크루즈' 기획전 출시

      단거리 크루즈 여행 수요가 늘면서 여행업계가 크루즈 기획 상품 출시로 모객에 공들이고 있다.17일 모두투어는 내년 일본 겨울 시즌 상품으로 '2개의 겨울, 2색 낭만 한일 크루즈'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

    2. 2

      모두투어, '한국의 소비자 대상' 프리미엄 여행 부문 2년 연속 수상

      모두투어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여행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한다. 업종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3. 3

      "요즘 누가 도쿄 가요?"…日 즐겨찾던 한국인들 몰리는 곳이

      "그동안 일본 여행은 후쿠오카 아니면 오사카, 도쿄처럼 유명한 곳으로 떠났는데 이제는 작은 도시도 가기 쉬워져 이번 휴가에 다녀오려고요."매년 여름휴가에 일본을 찾는다는 직장인 송모 씨(33)는 최근 한 여행사가 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